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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시호 50세 생일 파티, 딸 추사랑과 보낸 일상
픽콘
이어 "50대에는 제게 위로와 기쁨, 힘이 되어주는 웰니스에 대한 열정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고 싶다"며 "앞으로도 여러분과 행복한 순간들을 많이 나누고 싶다. 늘 응원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야노 시호는 케이크 앞에서 환한 미소를 지으며 촛불을 바라보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딸 추사랑의 볼에 입을 맞추며 다정한 애정을 표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가족, 친구들과 함께한 생일 파티 현장에서는 특유의 밝고 건강한 에너지가 고스란히 전해졌다.
한편, 추성훈과 야노 시호는 2009년 결혼, 2011년 딸 추사랑을 품에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