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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나 짧은 팔 보완 댄스, 해병대 부친 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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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나가 정호영 셰프와 함께 짧은 팔을 보완하는 춤을 췄다.
12일 jtbc에서 방송된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카리나가 짧은 팔을 가리기 위한 방법을 소개했다.

카리나는 정호영 셰프에게 동병상련을 느낀다며 자신도 팔이 짧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그녀는 머리카락과 하체를 이용해 짧을 팔을 보완한다고 말했다. 이후 정호영 셰프와 카리나는 함께 '수타우동' 안무를 추었다.

이어 카리나는 면허 시험을 보러 간다며 도로 주행을 간다고 말했다. 윈터는 이미 운전면허를 취득했다고 말했다. 셰프들은 카리나가 한번에 면허 따기를 기원하며 응원했다. 하지만 카리나의 아버지는 그녀의 면허를 반대했다.

그녀의 아버지는 카리나를 데려다 주는 것이 낙이라며 아쉬워 했다. 남다른 스윗함을 자랑한 카리나의 아버지는 사실 해병대 출신으로 카리나가 데뷔 전부터 해병대 사이에서 유명했던 사실이 밝혀졌다. 그녀의 데뷔 소식이 해병대 공식 SNS에 올라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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