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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지성, 주차 위반 난동범 차 들이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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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이 주차 위반 스티커로 난동을 부리는 남성을 참교육 했다.
12일 jtbc에서 방송된 '아파트'에서는 박해상(지성 분)과 용만(정진영 분)의 과거가 소개됐다.

용만은 박해상의 아버지가 죽자 차용증을 태우며 그를 놓아주었다. 하지만 박해상은 "여기 있고 싶습니다"라며 그의 곁에 남겠다고 했다. 아파트에 도착한 박해상은 주차 위반 스티커로 난동을 부리는 남성을 발견했다.

그는 차를 빼지 않겠다는 남성의 차를 들이받으며 상황을 정리했다. 박해상은 "고소를 하든 신고를 하든 마음대로 해"라고 했다. 이에 상대 남성이 바닥에 주저 앉자 이충원(박병은 분)이 등장해 차를 긁었다.

그는 자신이 보상하겠다며 "싹 다 보상해드립니다"라고 했다. 이충원은 자신과 사람의 시간을 뺐고 사람들에게 불편을 준 것을 고소할 것이라며 경고했다. 밀리지 않는 그의 말에 남성은 군말 없이 차를 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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