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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 센트럴 동문 디 이스트 72가구 분양, 13일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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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가격은 각 주택형과 층별로 차등 책정됐다. 전용 46타입은 최저 12억 600만 원부터 최고 12억 7700만 원 사이에 공급된다. 전용 51타입의 분양가는 13억 1400만 원에서 13억 8200만 원 선이다. 전용 53타입은 14억 1500만 원에서 14억 8800만 원으로 책정됐으며 전용 56A타입은 15억 6800만 원과 15억 8900만 원에 공급이 이루어진다. 전용 56B타입은 14억 8400만 원에서 15억 6500만 원이다. 전용 58타입은 세부 유형에 따라 가격이 나뉜다. 58A타입은 15억 5500만 원에서 16억 4700만 원, 58B타입은 15억 7800만 원에서 16억 4200만 원, 58C타입은 15억 8400만 원에서 16억 1300만 원에 공급된다. 전용 59타입은 15억 9100만 원에서 16억 7100만 원, 가장 면적이 넓은 전용 62타입은 16억 700만 원에서 17억 700만 원의 분양가가 책정됐다.
분양 대금은 계약금 10%, 중도금 60%, 잔금 30%의 비율로 납부 절차가 진행된다. 계약 체결 시 1차 계약금으로 3000만 원 또는 5000만 원을 우선 납부한 뒤 30일 이내에 나머지 2차 계약금을 자납해야 한다. 중도금은 총 6회에 걸쳐 각 10%씩 분할 납부하는 방식으로 전개된다.

청약 자격은 입주자 모집 공고일인 2일 현재 서울특별시에 거주하거나 경기도, 인천광역시 등 수도권 지역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또는 세대주인 미성년자에게 주어진다. 신청자 가운데 경쟁이 발생할 경우 해당 주택건설지역인 서울특별시 2년 이상 계속 거주자가 우선권을 갖는다.
일반 공급 1순위에 청약하려면 청약통장 가입 기간이 24개월을 경과하고 지역별, 면적별 예치 금액 기준을 충족한 무주택 또는 1주택 세대주여야 한다. 예치금 기준은 전용 85제곱미터 이하 주택형을 기준으로 서울특별시 거주자 300만 원, 경기도 거주자 200만 원, 인천광역시 거주자 250만 원이다. 2주택 이상을 소유한 세대에 속한 분은 1순위 청약이 불가하며 2순위로만 신청할 수 있다. 과거 5년 이내에 다른 주택에 당첨된 세대에 속한 경우에도 1순위 접수가 제한된다.
구체적인 분양 일정은 13일 특별 공급 접수로 문을 연다. 이어서 14일에는 일반 공급 1순위 해당 지역 접수가 진행되며 15일에는 일반 공급 1순위 기타 지역 청약 신청을 받는다. 16일에는 2순위 청약 접수가 치러진다. 청약 신청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한 인터넷 청약을 원칙으로 삼는다. 접수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로 제한되므로 마감 시간 이전에 서명 절차를 완료해야 한다.
고령자나 장애인 등 인터넷 이용이 어려운 정보취약계층에 한해서만 특별 공급은 홍보관 방문 접수가 허용되고 일반 공급은 청약통장 가입 은행 창구를 통한 현장 접수가 가능하다. 당첨자 발표는 23일에 개별 조회 방식으로 공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