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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 고소 교수 사례와 이재명 재판 대응에 대한 비판
재미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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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대학교수가 여학생에게 성폭행범으로 고소당했어. 아무리 아니라고 해명했지만 아무도 믿어주지 않았지. 그 학생과는 일면식도 없었고 자신이 가르치는 학과의 학생도 아니었어. 남자는 다른 대학에서 교수로 일하는 아내에게 이혼당하고 버림받았어. 그렇게 교수부부는 결혼생활이 파탄났지.

이게 끝이아냐. 고등학교1학년, 중학교1학년 두 딸이 있었는데 큰 딸은 아버지의 일로 충격먹고 투신자살했고 동생역시 6개월뒤에 투신자살했어.

이 남자는 대학에서도 쫓겨났고 모든 걸 잃었어.

그런데 여기서 반전이 일어나. 똑똑한 경찰이 고소한 여대생의 오락가락하는 진술과 과거행적을 조사해본거야. 상습범이었어. 초등학교때부터 늘 선생님에게 당했다는 소리를 습관처럼해왔던거야. 결국 모든게 거짓으로 밝혀졌어.

자, 이제 그 여대생은 어떻게 됐을까?

경찰이 남자에게 말했어. “그동안 속 많이 상하셨을텐데 저희가 돕겠습니다.”

그런데 남자의 반응이 이래.

“모든 게 허위신고라는 게 밝혀졌으니 다행이네요.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그러곤 가버린거야. 무고로 여대생을 고소하지도 않았고 그걸로 그냥 시마이. 끝. 이게 이 스토리의 끝이야.

뭔가 똥을 싸다 만것같은 느낌. 우리가 일반적 상식으로 생각하는 결말은 결혼생활파탄나고 두 딸까지 잃게 만든 그 여대생을 찾아가 머리끄댕이라도 잡아채도 모자랄거 같은데 그냥 아무일 없었다는 듯이 끝.

어때? 너흰 이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돼? 당연히 이해가 안되겠지. 나같으면 지구끝까지 쫓아가서 복수할 거 같은데. 그렇지 않아?

그런데 있잖아. 이 비상식적이고 이상한 결말이 너희 좌빨에겐 상식이라는 거 알아?

온갖 의혹으로 사람 인격살인하고(점이 있네 없네), 아내까지 나와서 법카의혹으로 고개숙이게 만들고 아들내미 성범죄자 만들고 대장동 백현동 성남fc 대북송금 등등 온갖의혹제기로 재판까지 받게 만든 세력이 분명히 있다면서도

너희 좌빨들은 “아 몰랑 암튼 모든게 조작이고 음모니까 우리 잼통은 재판같은 거 받을 필요없어”

이러고 있다니까.

근데 생각을 해봐. 만약 정말 공소취소되고 모든 재판이 없어진다치자.

이재명만 펀해져? 그동안 공격했던 조작세력은? 그들도 똑같이 편해지는거야. 아무 책임도 지지않고. 언제 또 좌파정치인을 공격할지 모를 그 세력을 그냥 놔두는 거라고. 마치 허위 고소한 여대생을 그냥 놔두는 저 이상한 교수처럼.

느그 좌빨들이 그러고 있다니깐. 이상하지 않아? 당장 이라도 이재명에게 재판받으시고 무죄받고 조작기소한 반국가 세력 하루라도 빨리 뿌리를 뽑아야한다고 요구해도 모자랄판에 그저 그냥 조용히 지나가길… 쉬쉬하고 있다니깐.

왜 그럴까? 아마도 내 추측이지만 너희는 너희의 그 이성적사고회로를 스스로 꺼버린거 같아. 종북좌파친중반일 그 신념을 깨는 게 싫어서.

내 동생에게 물어봤어. “지금 이재명이 어떻게 하는 게 상식적인 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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