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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어사이달 텐던시스
재미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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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어사이달 텐던시스 (Suicidal Tendencies)

국적: 미국

마이크 무어 (Mike Muir): 보컬

딘 플레전츠 (Dean Pleasants): 리드 기타

벤 와인맨 (Ben Weinman): 리듬 기타

타이 트루히요 (Tye Trujillo): 베이스

자비에 웨어 (Xavier Ware): 드럼

데뷔: 1983년

80년대 초반 마이크 무어를 주축으로 결성된 밴드로 하드코어 펑크, 메탈 등 온갖 장르를 짬뽕시킨 음악인 일명 ‘크로스오버 스래시’라는 독창적인 장르를 구축한 밴드.

멤버 교체가 매우 잦은 편으로, 현재는 프런트맨 마이크 무어를 제외하면 원년 멤버가 단 한 명도 남아있지 않다.

음악적으로는 You Can’t Bring Me Down, Send Me Your Money 등이 수록된 Lights… Camera… Revolution! 앨범이 대중과 평단 모두가 인정하는 이들의 최고 명반으로 평가받는다.

특히 이 시기는 메탈리카 베이시스트로도 유명한 로버트 트루히요가 합류, 활동했던 시기로 밴드 역사상 최고의 전성기 시절로 꼽힌다.

음악 외적으로는 특유의 패션으로도 유명하다.

머리에 묶은 반다나, 펑퍼짐한 셔츠와 바지 등으로 대표되는 일명 ‘치카노 스타일’은 이미 미국 내에서 하나의 패션 트렌드로 자리 잡았을 정도로 파급력이 엄청났던 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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