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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류 전망대, 해수 족욕
조류 전망대를 걷다보니 새 관찰
관하라고 내어 놓은 창문으로
바라보는 풍경이 멋지네요.




거미줄에도 빗방울이 대롱대롱



염전


풍차


걷고 나니 파란 하늘이 나왔어요




바닷물로 족욕하는 곳이 있어 다
걷고 난 후 시원하게 족욕했어요

6월 말일까지는 따뜻한 바닷물로
7월 1일부터는 시원한 바닷물로
족욕 할 수 있어요

반은 타일이고 반은 자갈이예요
걸으니 발바닥 아파요

족욕 후 씻고 옆에서 바람으로 말려요
우리가 첫 손님이라고 관리하는
아저씨가 엄청 반가워하시네요.
비는 와도 운치있고 족욕까지 하고
뽀송하게 왔어요.

수박은 먹기좋게 썰어 넣었어요
즐거운 연휴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