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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안보 온천 여행



오랜만에 KTX 탔네요.

친구들과 서울시 수안보 연수원으로

1박 2일 다녀왔어요.


판교역에서 KTX타고 수안보 온천역

도착했는데 생각보다 역 규모 크네요


기차 창밖으로 풍경이 예뻐요.

비 올까 걱정했는데 날씨 좋았어요


도착했어요


체크인 시간이 좀 남아 점심 치즈

함박 스테이크로 먹었어요


연수원 내에 있는 식당인데 그닥

맛있지는 않았어요


식사 후 체크인하고 숙소들어왔어요

바깥 풍경도 좋으네요


잠시 쉬었다 둘러보러 나왔네요


휴게 공간

💥💥💥

커튼 밖 하늘도 예뻐요

💥💥💥

6시에 온천 오픈

물도 깨끗하고 좋았어요


온천 끝내고 숙소에서 준비해간

고기와 반찬으로 저녁식사했어요


맥주도 한잔씩

아사히 생맥주캔으로 샀더니 거품이

많아요


저녁먹고 밤마실나와 아이스크림

하나씩 먹었네요


불켜진 숙소 건물


날이 맑아 하늘에 별이 많아

오랜만에 별 구경도했네요


서울은 비 많이 왔다고 하네요.

피해는 없으시죠?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지금부터 열심히 댓글로

찾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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