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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영 오늘 현역 입대, 8월 드라마 포핸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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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영은 2014년 그룹 유키스 멤버 준으로 데뷔한 뒤 가수와 배우 활동을 병행해왔다. 2017년 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연기 활동에 나서며 배우로서 입지를 넓혔다.
이후 드라마 '미스터 기간제', '제발 그 남자 만나지 마요', '이미테이션', 'D.P.', '마스크걸', '약한영웅 Class 2', '폭싹 속았수다'와 영화 '용감한 시민', '황야' 등 여러 장르의 작품에 출연했다.
올해 방송된 JTBC 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에서는 황준현과 강용호 회장의 영혼이 공존하는 인물을 맡아 1인 2역을 소화했다. 작품은 방영 기간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종영했다.
입대 전에는 tvN 새 토일드라마 '포핸즈' 촬영도 마쳤다. 이준영은 극 중 최정요 역으로 출연하며, 작품은 오는 8월29일 처음 방송된다. 이에 따라 군 복무 기간에도 작품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준영은 소속사 빌리언스를 통해 "건강히 잘 다녀오겠다. 내후년 겨울에 봬요.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해피 뉴이어 X2"라고 인사를 전했다.
가수와 배우 활동을 오가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이준영은 당분간 연예계 활동을 멈추고 군 복무에 전념한다. 전역 후 활동 계획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