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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원 주변 산책



밤마실 끝내고 미리 예약해둔

노래방으로 가서 한시간 신나게

놀구 숙소에 들어와 얘기하다 자고

새벽에 일어나 주변 산책했어요


주변에 배롱나무 꽃이 예쁘게

피어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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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산책 마치고 또 온천으로~


온천 끝내고 실내 잠시 둘러봤어요

유리창 너머로 예쁜 배롱나무꽃


호야 카르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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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깥으로 나와보니 비비추 예쁘네요


참나리도 한송이 예쁘게 피었네요


전날 먹고 남은 김치로 참치넣고

김치찌개 끓여놨는데 아침에 다시

끓여 먹으니 맛있네요


식사하고 나니 밖에 비가 쏟아지네요

커피 한잔 만들어 비멍 시간 좋네요

비가 금방 그쳐 편의점 들러 콘

하나씩 들고 야외에서 사진 찍으면

시간 보냈어요.


편의점에서 친구들은 말린 나물사고

전 체리자두 사왔는데 겉은 체리

같은데 맛은 자두에 가깝네요.


연수원은 숙박 예약만 하면 노래방

PC방 온천 전부 무료예요

예약을 이틀 해둔터라 오후에

여유있게 퇴실해서 집으로왔네요.

즐거운 여행이었어요


비가 계속 내리더니 잠시

소강상태네요.

비 피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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