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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홀란, 뉘판 등 황금세대 앞세워 반등 기대
재미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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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탈락했지만

벨기에의 황금세대처럼 아직 노르웨이는 끝나지 않았음
노르웨이의 심장 외데고르(1998년생)

2030월드컵 32-33살정도 됨

노장이 되지만 지금 추세면 2034년도 가능
명불허전 홀란(2000년생)

2030기준 30살

지금도 전성기이지만

별일없으면 최소 2번의 월드컵은 예약되있음
오스카르보브(2003)

맨시티가 키우는 재능

터질듯 안터지지만 2030년쯤에는

그래도 어느정도 단계에는 있을 듯 함
안토니오 누사(2005년생)

라이프치히의 유망주

홀란과 같은 루트를 타고(?) 빅클럽에 입성 가능한

노르웨이의 차세대 공격수
밴피카의 2004년 시엘데루프

한때 맨유와 링크가 걸릴만큼 유능한 재능

바르셀로나도 주시중이다라는 루머도 있음

3월에 불법동영상유포혐의로

2주징역 집행유예 전력이 있엇지만

16강 멀티도움으로 이미 능력검정은 되가고 있음

사생활 관리만 잘되면 다음 월드컵의 주축이 될 선수
2006년생 스베뢰 뉘판

맨시티 소속 현재 미들즈브로 임대중

FM을 해 본사람이라면 다아는 스베레뉘판

스페인의 야말이 있다면

노르웨이에는 뉘판이 있다라고 말하고 싶다

이 글을 쓰는 이유가 뉘판때문인데

스트라이커 아래 공격라인부터 2선-3선 모두 커버가능

성장도 매우 빨라서 향후 2년내 인기스타가 될듯?

앞으로 노르웨이는

수비라인과 키퍼의 안정성만 성장시킨다면

2018-2026 벨기에처럼 황금세대 구축이

가능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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