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24 읽음
♥️ 소박함 속에 담긴 무해한 아름다움 박꽃
박꽃은 밤에 피어나는 신비로운 매력이 있는 꽃이죠
햇살이 내리쬐는 낮에는 꽃잎을 닫고
어스름한 저녁이 되어서야
하얀 꽃이 활짝 펴요.
박꽃 꽃말은 기다림 이라고 하네요
오늘도 수고하셨어요 편안한 밤 되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