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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좋을 순 없지^^;

요 며칠 눅눅하고 습하게
시시때때로 비가 내리다 보니
더워도 차라리 쨍하게
맑았던 때가 나았나 싶기도...

다 좋을 순 없으니
덜 더운 것을 위안 삼습니다^^

사진은 맑고 더웠던 어느 날의
카페 사진들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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