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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29일까지 중복 보양식 신선식품 할인
위키트리
델리 코너에서는 한마리 장어덮밥을 5990원, 한판 훈제오리를 13990원에 선보인다. 냉동 육류인 국내산 돼지고기 대패 삼겹살 및 목심은 정상가 23900원에서 엘포인트 4000원 할인과 롯데마트 삼성카드 40% 할인을 중복 적용해 11940원에 구매 가능하다.
수산 부문은 해양수산부와 협업하는 수산대전 20% 할인이 기본 적용된다. 행사 카드 결제 시 추가 할인이 더해진다. 손질 민물장어는 비회원가 5450원에서 단계별 할인을 거쳐 3488원에 판매된다. 완도 활전복은 비회원가 24000원에서 행사 카드 할인 적용 시 9600원에 제공된다. 제철 햇 국산 생새우는 비회원가 3490원에서 할인된 2792원에, 바지락과 동죽 및 백합은 비회원가 9900원에서 할인된 7920원에 공급된다.
과일 및 가정간편식 품목도 할인가가 적용된다. 사과는 11990원에 판매되며 복숭아는 농할 10% 할인을 받아 9960원에 구매할 수 있다. HMR 삼계탕 부문에서는 대상 호밍스 녹두 삼계탕과 하림 삼계탕이 행사 카드 15% 할인을 적용받아 각각 9333원과 1183원에 제공된다.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중복 상온 삼계탕 전품목은 행사 카드 15% 할인, 냉장 삼계탕 전품목은 최대 2500원 할인 혜택이 부여된다. 가전 제품으로는 공구핫딜 모리츠 스탠드 선풍기가 기존 39900원에서 할인된 29900원에 판매된다.
아무리 저렴하게 샀더라도 보관을 잘못해 버리면 무용지물이다. 식재료별 특성에 맞춘 올바른 보관법으로 신선도를 꽉 잡아보자.
▶닭고기
: 구매 후 바로 조리하는 것이 최선이다. 보관이 필요하다면 핏물을 깨끗이 닦아내고 겉면에 식용유를 살짝 발라주자. 수분이 날아가고 산화되는 것을 막아준다. 1~2일 내로 먹을 거라면 냉장, 그 이상이라면 1회 분량씩 지퍼백에 밀폐해 영하 18도 이하 냉동실에 넣는다.



닭볶음탕 맛있게 만드는 방법
이번에 할인받아 구매한 '하림 볶음탕용 닭(950g)'으로 전문점 부럽지 않은 진한 닭볶음탕을 만들어보자. 비법은 꼼꼼한 핏물 제거와 양념장 숙성에 있다.

고춧가루, 진간장, 국간장, 다진 마늘, 설탕, 물엿, 다진 생강을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고춧가루와 간장 비율은 1:1로 맞추고 감칠맛을 위해 국간장을 살짝 더해준다. 이 양념장을 조리 전 30분 이상 가만히 두어 숙성시키면, 고춧가루의 풋내가 사라지고 재료가 부드럽게 어우러진다.
냄비에 손질한 닭과 고기가 자작하게 잠길 정도의 멸치 다시마 육수(또는 쌀뜨물)를 붓고 양념장의 절반을 넣어 강불에서 끓인다. 국물이 끓어오르면 중불로 줄인 뒤 감자, 당근 등 단단한 채소를 넣고 양념이 속까지 쏙쏙 배도록 15분간 졸여준다.
채소가 익어갈 무렵 남은 양념장과 양파, 애호박, 버섯 등을 넣어 농도를 맞춘다. 대파와 청양고추, 홍고추를 큼직하게 썰어 넣고 약불에서 5분간 숨을 죽인다. 불을 끄기 직전, 들기름 한 큰술과 후춧가루를 톡톡 뿌려주면 풍미가 폭발한다. 국물이 자작하게 졸아들고 고깃결 사이로 새빨간 양념이 완벽하게 스며들었을 때 불을 끄면 밥도둑 닭볶음탕이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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