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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만균 시의장, 난곡선 서부선 등 경전철 조속 추진 요청
투어코리아
임 의장은 “도보․마을버스로 20~30분을 나가야 비로소 지하철을 탈 수 있는 대중교통 소외지역 주민들에게 ‘경전철’은 필수 인프라”라며 “예비타당성 조사가 진행 중인 난곡선도 그 중 하나로, 지역주민이 20여 년을 염원해 온 숙원사업인 만큼 통과에 적극적으로 나서 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도시철도 관련 특별위원회 구성, 대도시광역교통위원회에 올라가 있는 ‘제3차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의 하반기 중 승인을 위해 서울시의회가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임 의장은 오는 29일 시청 후생동(4층 강당)에서 열릴 ‘제3차 서울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시민공청회’에 참석해 원활한 추진을 요청하고 전문가․시민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