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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4 인천 45년 전통 선지해장국 노포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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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준빈과 전현무가 인천의 선지해장국 맛집을 찾아갔다.
31일 MBN에서 방송된 '전현무계획4'에서는 전현무와 곽준빈이 인천의 노포를 찾아 나섰다.

전현무는 이동하며 선지를 좋아하지 않는 이유를 말했다. 그의 설명에 곽준빈은 설득됐다. 두 사람은 선지 해장국 맛집으로 향하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전현무는 이번 맛집이 45년 됐다고 말했다.

곽준빈은 동네들을 바라보며 노포가 있을 수밖에 없는 느낌이라고 했다. 선지해장국 노포는 주택들 사이에 있었다. 하지만 두 사람은 좀처럼 입구를 찾지 못하고 겨우 섭외를 할 수 있었다.

식당에 들어선 전현무와 곽준빈은 다른 식당들과는 다른 모습에 감탄했다. 마당 한쪽에는 장독대가 가득했다. 식당 안에 자리잡은 두 사람은 메뉴판을 스캔하며 선지부침전이란 음식에 놀라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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