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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아들과의 상해여행.
이번엔 둘째 아들과 상해로 꼬꼬!!!

오자마자 차지 마셔주고
동방명주 야경보고..
밤인데도 땀이 줄줄..
진짜 덥네요.

먹고 싶었던 양쯔깐루 사와서 뇸뇸.

오전에도 잠깐 돌아다니는데...땀이 줄줄.
이 많은 사람들과 사우나 온 너낌^^
급 비가 내려 덕분에 좀 시원해졌네여.

호텔에서 잠시 휴식중. 재충전하고 다시 나갈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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