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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오늘도....

샌드위치 만들었어요.
오늘은 새벽 기도 드리러 교회
다녀온 후에 오전 6시 30분 전부터
샌드위치 만들었어요.
감자랑 계란 노른자 으깨는 거
오늘은 남편이 도와 줬어요.

오늘 남편이 샌드위치랑 주스
두 박스 들고 가서 나눔했어요.

아침 8시 좀 지나서 남편은 출근하고
저는 샌드위치 만든 거 뒷정리 후에
아침 식사했어요. 새벽 4시 30분에
기상해서 교회 다녀온 후 바로 샌드위치
만들어서 피곤해서 누웠는데
잠들어 버려서 3시간 정도 자고
일어나 문서 작업할 거 있어서 컴 앞에서
오후, 저녁을 보내면서 집안 일도
하느라 피곤한 날이었네요.

벌써 밤이네요..
무더운 여름..
오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모두 굿밤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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