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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상장 규정 간소화, IPO 활성화와 증시 강화
아주경제
로이터 통신은 영국 금융감독청(FCA)이 5일(현지시간) 이번 규정 개정으로 기업들의 상장 추진 리스크와 규제 준수 비용을 낮출 것이라고 밝혔다고 전했다.
이번 개편안에는 IPO 과정에서 이해관계가 있는 증권사의 리서치 보고서 발행 시 적용되던 7일간의 대기 기간을 폐지하는 내용 등이 포함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런존 렐린 FCA 인프라 및 거래소 담당 이사는 성명에서 "영국의 상장 제도를 더욱 효율적으로 개선함으로써 영국 자본 시장의 성장과 경쟁력을 뒷받침할 것"이라며 영국 증시가 회복세에 접어들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