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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바래다주고 오는길.


동생 공부하러가면 1년동안 못 본다고 휴가 맞춰 온 큰아들과 함께 주말동안은 시댁이며 친정으로 인사하러 다녀서 바빴네요.
4식구가 새뱍부터 일어나 공항으로 출발.
공항엔 역쉬 사람이 많아요...
짐이 너무 많아서 걱정했는데..돈이 해결해주네요^^
공부는 당연히 열심히...
방에만 있지말고 무조건 나가서 외쿡친구들과 열심히 놀고
먹는것도 다--열심히 먹어보고 오라고 했는데...
공부만 열심히 안할까봐...쪼매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