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전 1,048 읽음 복숭아와 수박 김여사님 구독하기 123 128 콘텐츠의 수익 40 햇빛이 쨍쨍한데 바람은 살랑살랑 부네요 딸내미한테 복숭아 몇개 가져가라고 했더니 수박 들고 왔네요 수박 사려다 조금 남았길래 안샀더니 ᆢ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128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