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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재 업고 튀어 서혜원 임신, 4월 결혼 후 2세 소식 전해
픽콘
그는 지난 4월 "서로의 삶을 함께하기로 약속하며 부부의 연을 맺은 소중한 동반자가 생겼다"라며 결혼 사실을 공개했다. 특히 결혼식 대신 언약식 형태로 부부가 되었다며 "직접 모시고 인사드리지 못한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라고 전한 바 있다.
한편 서혜원은 2016년 연극 '발칙한 로맨스'로 데뷔한 이후 2018년 웹드라마 '한입만'에 출연하며 매체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이후 '여신강림', '사내맞선', '선재 업고 튀어', '폭싹 속았수다', '프로보노'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