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 읽음
오늘....
오늘....

복숭아가 넘 먹고 싶어서
오늘 농협 하나로마트 가서
복숭아 사러 갔는데요.
복숭아 사면서 거봉도 2박스
사서 1박스는 시댁 간 남편 편에
보내고(어머니께서 과일 집에
많다면서 아무것도 가져오지
말라고 하셨는데요. 어떻게
빈 손으로 가요.. 그래서 거봉이랑
쌀 보냈어요. 저는 오늘 쉬고
시댁 안 갔어요.^^ 저 시댁 안 가고
남편만 가는 거 어머니 좋아하실
거에요!) 복숭아 1개 먹었는데 넘 맛있네요.

오늘 캐시워크 룰렛에서 100캐시
나오고, 언니들과 그룹으로 걷는
피드 만보에서 교환하여 1000캐시
받았어요..

구친님 중에 토요일 저 피드 댓글에
분주하게 보낼 때가 많았는데
토요일엔 여유 있게 보낸 것 같아
좋으시다고 하셨는데요. 저도
좋으네요.^^ 그 동안 일이 넘 많아
제대로 못 쉬었는데요. 바쁘고 힘든
일이 금요일에 마친 게 있어서
토요일에 한숨 돌리고 오늘도
돌렸어요.^^ 내일은 또 서울 가서
볼 일 잔뜩 보고 올 예정이에요..
그래서 오늘은 집안 일 하면서
에너지 충전 중입니다.^^

날씨가 많이 선선해져서 좋으네요.
캐친님들 오늘 하루도 고생하셨습니다.
굿밤 되세요 ~♡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