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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란 감독·맷 데이먼, '유퀴즈' 출격…'오디세이' 비화 전한다
맥스무비
12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355회는 '꿈은 힘이 세다'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는 '오디세이'로 호흡을 맞춘 놀란 감독과 맷 데이먼이 나란히 출연해 작품의 제작 과정과 영화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전한다.

특히 '오디세이'는 상업영화 최초로 모든 장면을 약 640km 분량의 IMAX 필름으로 촬영해 화제를 모았다.
놀란 감독이 "영화 7편을 한꺼번에 찍는 것만큼 힘들었다"고 밝힐 정도였던 가운데 맷 데이먼 역시 촬영 전 감독에게 "이 영화는 힘들 것"이라는 경고를 들었다고 회상한다.
앤 해서웨이와 젠데이아까지 놀라게 한 고된 촬영 에피소드와 함께 "주말마다 망친 필름값 청구서가 왔다"는 유쾌한 뒷이야기도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