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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넥시 AI 아트넥스, 소상공인 해외 진출 지원
IT조선
엑스넥시는 아트넥스를 통해 계약 체결부터 담당자 배정, 업무 진행, 결과물 제출과 정산까지 프로젝트 전 과정을 관리할 수 있다고 밝혔다. 브랜드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축적하고 이를 콘텐츠와 광고 전략에 다시 반영하는 구조도 갖췄다는 설명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아트넥스에는 현재 500여개 전문 파트너사와 1300여명의 컨설턴트가 등록돼 있다. 회사 측은 "콘텐츠 제작과 광고 운영, 브랜드 전략, 수출 마케팅, 해외 바이어 대응 등 업무별로 전문가를 연결할 수 있다"고 밝혔다.
엑스넥시는 향후 음성이나 터치로 입력한 정보를 브랜드 진단과 콘텐츠 기획, 캠페인 운영, 성과 분석에 활용할 수 있도록 온디바이스 AI 등 기술을 단계적으로 접목할 계획이다.
엑스넥시 관계자는 “소상공인의 글로벌 진출에는 광고 대행을 넘어 브랜드 진단과 콘텐츠, 채널 운영, 수출 마케팅, 성과 분석을 연결하는 체계가 필요하다”며 “전문가 네트워크를 활용해 분석 결과가 실제 사업 실행으로 이어지는 지원 구조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이성은 기자
selee@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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