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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빠 번역기 매직^^

며칠전 엘리베이터에 같은 라인의
아빠와 아들이 탔었는데요
이제 막 말을 튼 아이의 옹알거리는
뜻모를 말들이 귀여워서 웃고 있는데

아이 : 어...뒹겅양바리ㅇㅇㅁㅁ
아빠 : 어, 비오니까 천천히 걸어야 돼
아이 : 옹...상...일...바땅
아빠 : 갑자기 로케트가 됐네

이걸 알아듣는 엄빠 번역기의 마법^^
저도 아이들 어릴 땐 다 알아들었었는데
이젠 MZ번역기가 필요하다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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