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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문현빈 부상 이상 없음, 19일 KIA전 선발 출전
마이데일리
한화 이글스 간판 외야수 문현빈(22)은 18일 대전 KIA 타이거즈전서 3-4로 뒤진 9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서 KIA 마무리 이의리를 상대했다. 볼카운트 2B2S서 5구 155km 낮은 포심에 손이 나갔다. 유격수 땅볼이었다.
한화는 1사 1루서 강백호가 3구삼진, 노시환이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나며 추격하지 못했다. 그리고 문현빈은 큰 문제가 발견되지 않았고, 19일 경기에도 정상 출전한다. 3번 좌익수다. 김경문 감독은 이날 대전 KIA전을 앞두고 “괜찮다. 오늘 와서 확인했는데 뛰는 걸 봤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김경문 감독은 “어제 다쳤던 순간에는 조금 걱정했는데 오늘 다행히 괜찮아서 라인업에 들어갔다”라고 했다. 6위 한화가 치고 올라가려면 문현빈의 활약이 반드시 필요하다. 문현빈은 올 시즌 103경기서 타율 0.288 12홈런 58타점 63득점 OPS 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