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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주 금타는 금요일 메기 싱어 출격, 태권도 무대
싱글리스트
나태주는 '화장을 지우는 여자'를 선곡해 화려하게 등장했다. 그의 태권도 퍼포먼스에 지켜보던 사람들은 시작 전부터 감탄을 금치 못했다. 나태주는 화려한 퍼포먼스에 이어 감미로운 음색으로 노래를 불렀다.
무술만큼 완벽한 노래에 사람들이 그의 매력에 빠져들었다. 나태주는 노래 중간 태권도 퍼포먼스를 선보이면서도 흔들리지 않는 라이브를 이어갔다. 그의 절도있는 무대에 가수들도 감탄했다.
그는 풍차 돌리기로 단숨에 사람들 앞으로 다가가기도 했다. 이후 편안하게 노래부르는 그를 보며 사람들은 놀라워했다. 나태주의 눈과 귀가 모두 즐거운 무대가 끝나고 사람들이 환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