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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겸이 한자 시험 & 저녁✳️
오늘은 드디어 도겸이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한문 시험 치는날이었어요~ㅎㅎ

최근 머리카락이 너무 길어 자르러 가야하는데 했는데

한문시험은 2시40분까지 창신대 정보관으로 가면

됐었고 30분정도 거리에 있는데 1시부터 애들이

계속 나가자고 해서 미용실가서 도겸이 머리카락을 자르고 나니

2시여서 부리나케 출발했어요~ㅎ

근데.... 도착하고보니 시험치러 온 아이들이 너~~~무많고

대부분의 학부모들이 차를 들고와서

주차할곳을 찾느라 못들어갈뻔했네요...ㅎㅎ 2시 38분에 입실했어요~
오빠를 기다리는 동안 소나무 그늘아래서

땀을 뻘뻘흘리면서 솔방울이란 솔방울은

리안이가 다 주워모았더랬죠ㅎㅎ

시험치러 들어갈때 나올때 정신이없어

겸이 사진은 못찍었네요ㅠㅠ
시험 치고 30분만에 아이들이 우루루 나오기 시작하더니

너무 쉬웠다고 100점 받을것같다고

기분좋아하는 도겸이입니다~ㅎㅎ

도련님이 선물로 주신 피자로 저녁을 먹었습니다~ㅎㅎ
낮잠자지 않은 아이들은 오늘 하루가 피곤했는지

불끄고 눕자마자 잠들었네요~ㅎ

덕분에 저는 빨리 자유부인이 되었습니다ㅎ

모두들 굿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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