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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최홍만 서울 거처 마련, 반전 침실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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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만은 여전히 제주도에 거주 하지만, 스케줄상 오가는 일이 많아 서울에도 거처를 마련한것으로 전해졌다.
집 안에는 편의점을 연상시키는 진열대가 있어 눈길을 끌었다. 최홍만은 “일주일치 간식이에요”라고 말했다.
매니저는 최홍만이 워낙 크다 보니 편의점을 자주 오가는 것도 어려워, 물건을 한번 살때 많이 산다고 설명했다.
그리고 반전 취향이 담긴 침실도 공개됐다. 침실에는 캐릭터 액자부터 침구까지 아기자기한 취향으로 채워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