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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벅스 1위 및 스포티파이 글로벌 차트 진입
싱글리스트
아이튠즈 ‘톱 송’ 차트에서의 존재감도 커지고 있다. ‘Bloody Paradise’는 총 14개 국가/지역에서 1위를 달성했다. 차트에 진입한 지역도 전날(26곳)보다 6곳이 늘어난 32개 국가/지역으로, 신곡의 날로 높아지는 글로벌 파급력을 입증했다.
뮤직비디오 역시 빛을 발하고 있다. 공개 당일(22일) 유튜브 조회 수 1000만회를 돌파했고, 28개 국가/지역의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에 랭크됐다.
‘Bloody Paradise’는 위기 속에서도 오직 눈앞의 서로만을 바라보는 연인의 상황을 낙원으로 표현한 브라질리언 펑크 댄스곡이다. 음악방송에서 공개된 이 곡의 무대는 스텝 중심의 야성적인 퍼포먼스와 멤버들의 파워풀한 라이브가 어우러져 팬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