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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부산예술중서 체험형 AI 역량 및 윤리 교육
IT조선
특히 이동식 AI 체험관 ‘KT AI 스테이션’이 함께 투입돼 생성형 AI 스튜디오와 AI 휴먼을 직접 다뤄보게 하고, 딥페이크나 가짜뉴스 판별 등 디지털 윤리 콘텐츠를 통해 올바른 분별력을 키우도록 도왔다.
KIT는 지난 7월 인천 서해5도 지역 중고등학생 155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마친 데 이어 8월에는 동주중, 덕원중, 송정중, 부산예술중 등 부산 지역 4개 학교를 순회하며 현장 밀착형 교육을 펼쳤다.
KT는 한국언론진흥재단과 지난 2023년부터 협력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AI 윤리 및 디지털 시민교육을 지속해 오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도 전국 8개 교육청과 손잡고 349개 학교에 교육을 지원한 바 있으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청소년들이 디지털 기술을 주체적이고 책임감 있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 범위를 넓혀갈 방침이다.
박혜원 기자
sunone@chosunbiz.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