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65 읽음
손담비 수영복 자태, 출산 후 47kg 감량 성공
픽콘
그는 이어 근육을 자랑하는 포즈와 함께 탄탄한 수영복 자태를 드러냈다. 손담비는 완벽한 슬렌더 자태를 과시해 감탄을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도 수영을 하는 사람들 이모지와 함께 군살이 전혀 없는 듯한 수영복 자태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5월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출신 이규혁과 결혼했다. 지난해 4월 11일 첫딸 해이 양을 품에 안은 손담비는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64kg에서 시작해서 지금은 47kg다"고 출산 후 체중 감량에 성공한 사실을 밝히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