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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꾸는 사람들의 눈동자가 이렇게나 예쁘다
재미연구소
1. 인지도 낮은 여자아이돌 리센느의 리더인 원이
2. 티비에선 보기 힘든 개그맨 이선민

무명 여돌 멤버 원이가 출연했는데 반응이 꽤괜찮았음
이걸 계기로 단독 유튜브 채널을 판 원이
“우리 나중에 잘되면” 으로 시작하는 이야기

마마보다 큰 무대는 삼촌이 잘 몰라서 그래
* 원이는 뮤뱅 음중 등 공중파 방송에 무대에 오를 기회가 적는 무명 아이돌







나중에 큰 무대가서 우리만 아는 포즈 해달라는 말로 대신함




고정 프로그램이 있는 인기 방송인은 아니니까




낯간지러운 이야기를 하다가





삼촌이 지상파에서 성공한 방송인이 되길 바란다는 말을
이렇게 대신함






상대방이 잘 되길 바라는 마음까지 느껴져서
마음이 따뜻해짐
마무리는



같이 파인다이닝 가기로 하면서 영상 마무리

약속대로 파인다인닝에 온 영상의 조회수는 550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