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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복권에 당첨되서 이혼청구한 남자
재미연구소

그래도 사이 좋았음









엄마 돌아가신다음에 자기 돌봐준 나이많은 형수가 돈이 부족해서 암수술 못하고있다고 돈 좀 빌려줄수있냐고 형이 찾아옴



속상은 했지만 결혼했으니 자기 가정이 우선이다 싶어서 더이상 뭐라고 말 못함. 사는게 빡빡해서 처가집에 용돈도 제대로 못드리는것도 틀린말 없다싶었음.

결국 형수님은 암수술 못해서 돌아가심 ㅜ




















법무법인에서 올린거라 각색 조금 더한 실제 사건이라고
사람들은 복권 산 돈도 남편이 벌어온 돈으로 산걸텐데 너무한거 아니냐는 반응이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