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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랑, 40대 후반인데 여대생인 줄 알았어…짧은 스커트에 늘씬한 각선미 자랑
픽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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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랑이 놀라운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1일 김사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편집 중입니다 이번 주 목요일 영상 업데이트 예정입니다"라며 뉴욕에서 촬영한 영상이 업로드될 것을 예고했다.

사진 속 김사랑은 지하철 플랫폼에 서있는 모습이다. 특히 그는 캐주얼한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티셔츠와 데님 스커트를 매치한 뒤 굽이 전혀 없는 운동화를 신었다. 그럼에도 놀라운 비율과 늘씬한 각선미를 뽐내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이 사진은 대학시절에 찍은 건가요?", "너무 기다려져요", "진짜 대학생 같아요"라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78년 생인 김사랑은 지난 2000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뽑히며 연예계에 데뷔해 다수의 작품에서 활약했다. 그는 최근 '김사랑 Sa rang'이라는 이름으로 유튜브 채널 운영을 시작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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