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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욱 만취 라이브 논란 후 근황 공개, 댓글창은 비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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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현욱이 만취 라이브 방송으로 구설수에 오른 후 근황을 공개했다.
2일 최현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른 언급없이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현욱은 루프탑 수영장에서 누워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고 있다. 반짝이는 물과 최현욱의 모습이 그림같이 어우러져 시선을 압도한다. 하지만 댓글창은 보이지 않는 상태다.

특히, 이는 지난 달 30일 최현욱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라이브 방송으로 소통한 이후이기에 더욱 눈길을 끈다. 당시 그는 취한 모습으로 카메라에 섰고, 팬들의 우려를 샀다. 이에 그는 "한국인들은 이 시간에 잘 거다. 그래서 말릴 사람 없다"라며 방송을 이어가 구설수에 올랐다.

최현욱의 구설수는 처음이 아니다. 그는 지난 2023년 10월 서울 압구정 길에서 담배를 피운 뒤 꽁초를 무단 투기하는 모습이 포착돼 자필 사과문과 함께 과태료를 납부했다. 또한 쇼핑 중 모습에 자신의 신체가 노출되는 등 논란이 있었다.

한편, 최현욱은 장재현 감독의 영화 '뱀피르'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동을 이어간다. '뱀피르'는 마약 전과를 가진 유아인의 복귀작으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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