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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 11년 만에 재혼 후 더 아름다워졌네…'레이싱걸' 출신 다운 항아리 몸매
픽콘
공개된 사진 속 오윤아는 몸매 라인이 드러나는 블랙 미디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긴 웨이브 헤어와 미니멀한 액세서리, 리본 장식의 슈즈가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재킷을 걸쳐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모델 출신다운 늘씬한 비율과 변함없는 아우라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오윤아는 2007년 1월에 결혼, 같은 해 8월 아들을 출산했다. 2015년 6월 성격 차이로 이혼했다는 사실을 알렸고 이후 발달장애를 앓고 있는 아들 민이와의 일상을 공개하며 많은 응원을 받았다. 그는 이혼 11년 만인 지난 7월, 자신의 유튜브채널을 통해 재혼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