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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윅스 첫 국내 브랜드 앰배서더, 그룹 TWS 선정
데일리안트윅스는 이번 앰배서더 발탁을 계기로 제품의 '두 개의 바'라는 특징을 나눔의 가치와 연결한 캠페인을 진행한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번 신규 캠페인 명은 '두 개니까, 트윅스'로 캠페인은 트윅스를 다른 사람에게 건네며 새로운 인연이 시작되고 서로 가까워지는 일상의 모습을 담는다.

트윅스는 TWS가 보여온 자연스러운 호흡과 청춘의 관계를 표현해온 점을 앰배서더 선정 이유로 설명했다. 두 개의 초코바를 나누는 제품의 특징이 그룹의 이미지와 부합한다는 설명이다.
트윅스는 지난 1967년 출시된 마즈의 대표 초코바로 바삭한 쿠키와 캐러멜을 초콜릿으로 감싼 두 개의 바가 한 포장에 담겨 있다. 두 개를 혼자 먹거나 다른 사람과 나눌 수 있는 구성이 특징이다.
트윅스의 주요 브랜드 메시지인 '릴랙스 앤 리와인드'는 다양한 맛과 식감을 통해 잠깐의 여유를 즐기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여기에 사람과 함께하는 즐거움을 더했다.
TWS가 출연하는 브랜드 콘텐츠는 친구 사이에서 트윅스를 나눠 먹는 장면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멤버들의 풋풋하고 청량한 분위기를 바탕으로 '함께 나눌 때 커지는 즐거움'을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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