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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착기 엔진룸 구조 고양이, 제조사 지원 받으며 마스코트 정착
데일리안지난달 27일(현지시간) UPI에 따르면 미국 오하이오주 리빗츠버그의 한 건설 현장에서 새끼 고양이 한 마리가 굴착기 엔진룸 안에서 구조됐다.

현재 코마츠는 리버리치 건설의 정비공 재러드와 그의 가족이 보호하고 있다. 고양이가 충분히 자라면 재러드와 함께 회사에 출근하며 건설사 직원들이 함께 돌볼 예정이다.
특히 고양이의 변신에는 굴착기 제조사 코마츠도 동참했다. 코마츠는 새끼 고양이가 굴착기 안에서 구조되는 영상을 본 뒤 고양이가 착용할 수 있는 안전 조끼와 안전모를 선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