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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토 류승룡 김시아 출연, 댄스 실력과 예능감 공개
싱글리스트
이어 자신의 아재 개그를 받아 적을 정도로 재미있어 한다는 김시아를 보며 뿌듯함을 나타내고, 도레미들은 만 18세의 눈물겨운 사회생활이라며 안타까움 섞인 반응으로 재미를 더한다. ‘놀토’ 첫 방문인 김시아는 지역 키즈 댄스대회 1등 출신이라는 사실을 고백한 뒤 “열심히 해보겠다”며 귀여운 포부를 밝혀 도레미들을 미소 짓게 한다.
애피타이저 게임 ‘나 이런 사람이야’ 퀴즈에서는 음식을 놓고 한껏 예민해진 도레미들이 날카로운 신경전을 벌인다. 특히 문제 출제자로 나선 류승룡은 “문제 낸 사람은 못 먹는 거 아닌가요”라고 억울함을 토로하더니 얄미운 어깨 댄스까지 선보이며 상대방의 승부욕을 끓어오르게 만든다.
이에 질세라 영케이가 류승룡을 향한 깜짝 도발을 시도해 긴장감을 끌어올린 가운데, 태연은 정체불명의 발가락 가위바위보 대결로 모두를 배꼽 잡게 한다는 후문이다.
팀전 스피드 받쓰에서는 전략가로 변신한 도레미들 사이에서 연신 공손하게 사과하는(?) 류승룡의 모습이 포착돼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뿐만 아니라 신동엽과 김동현 역시 그들만의 리그를 펼치며 자존심 싸움을 예고, 그 결말에 관심이 쏠린다.
디저트 게임 ‘스타의 어린 시절’에서는 김시아가 태연에게서 스카우트 제안을 받을 정도로 완벽한 댄스 실력을 입증한다. 여기에 소녀시대 찐팬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태연과의 합동 무대도 성사됐다는 전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