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 읽음
7일 전국 맑음, 동해안·제주 오전 비, 강풍 유의
아주경제
0
서울 종로구 열린송현녹지광장에 꽃이 피어있다. 사진=연합뉴스

월요일인 7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강원 동해안·산지와 경북 동해안·북동산지, 제주도에는 오전까지 비가 내리겠다.

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예상 강수량은 강원 동해안·산지와 경북 동해안·북동산지 5~10㎜, 제주도 산지·중산간 10~40㎜, 제주도 해안 5~10㎜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는 순간풍속이 시속 55㎞를 넘는 강한 바람이 불겠다. 산지는 순간풍속이 시속 70㎞ 이상으로 예상돼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16~23도, 낮 최고기온은 24~31도로 예보됐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 1.0~4.0m, 서해 앞바다 0.5~1.0m, 남해 앞바다 0.5~4.0m로 일겠다. 먼바다에서는 동해 1.5~4.0m, 서해 0.5~2.0m, 남해 1.5~5.0m의 높은 파도가 예상된다.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