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1 읽음
1박 2일 딘딘 스쿼트 중 실수, 이용진 신체 부위 접촉
싱글리스트
이준은 스태미나에 자신이 있다며 정석 팔굽혀펴기를 70개 할 수 있다고 밝혔다. 문세윤이 "들어올 때는 300개였잖아"라고 하자 이준은 "270개였는데"라고 정정하며 이전보다 횟수가 줄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준은 한발 스쿼트와 런지 후 한발로 일어나는 챌린지를 선보였다. 딘딘과 이용진도 도전했지만 일어서지 못했고, 이용진은 "이게 안 되네. 이거 할 수 있는 사람 거의 없을 걸"이라고 말했다.
제작진이 챌린지 성공 시 음료를 사주겠다고 제안하자 딘딘은 곧바로 재도전했다. 그러나 일어서려던 순간 중심을 잃고 뒤로 넘어졌고, 이 과정에서 뒤에 있던 이용진의 중요 부위를 잡는 돌발 상황이 발생했다.
갑작스러운 상황에 두 사람 모두 당황했고, 이용진은 "그게 아니라 진짜 세게 잡았어"라며 충격을 호소했다. 딘딘 역시 자신의 행동에 당황한 모습을 보인 뒤 이용진과 화해했다.
이후 멤버들이 차례로 한발 스쿼트에 도전한 가운데 김종민이 성공했고, 김종민과 이준이 음료를 획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