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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 솔로 데뷔, 엔하이픈 빌보드 1위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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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이 탈퇴 후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는 엔하이픈을 언급했다.
7일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는 첫 미니앨범 'DEATH OF ME'로 돌아오는 에반(EVAN)의 미디어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에반의 가장 진솔한 내면을 들려주는 'DEATH OF ME'는 여러 갈래로 얽힌 감정의 고삐를 붙잡고,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다짐이 돋보인다.

특히 에반은 지난 3월 그룹 엔하이픈 탈퇴 후 첫 공식석상에 서게 됐다. 그룹 탈퇴 과정에 대한 질문에 대해 에반은 "솔로 전향 과정에 많은 분들이 연관되어 있다 보니까 정확히 답변드리기는 어렵다"라고 말했다.

엡반 탈퇴 이후 지난 8월 21일 컴백한 엔하이픈은 커리어하이 행보를 걷고 있다. 특히 데뷔 후 최초로 미국 '빌보드 200' 차트에서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에반은 "굉장히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다. 쉽게 달성할 수 없는 목표"라며 "저 또한 앞으로 열심히 하면서 각자의 자리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는 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답했다.

한편 에반은 오늘(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첫 미니앨범 'DEATH OF ME'를 발매, 이날 저녁 7시 열리는 팬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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