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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싶은 내 작은 별 아가 똘...너무도 그리운 내 아가 똘...
보고 싶고 그리움을 겨우 참고 있는데...오늘도 너의 안부를 묻는다..똘이 잘 있죠..혹 기저귀 있는데..똘이 필요하면 드릴까요? 하고 물어 보시더라...눈물을 참으면서 울 똘이 무지개 다리 넘어 긴 소풍을 떠났어요..하니까 언제요...5월달이요..어떻게..미안해요 하시더라... 겨우 참고 있는데...미워요..하고 뒤돌아서서 눈물 주르륵..
엄마 똘 잘 있지..엄마 잘 기다리고 있지..울 똘 엄마가 너무 보고 싶고 그리워 하고 있는거 알지..보고 싶다..내 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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