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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섭 미니 3집 15일 발매, 10월 단독 콘서트 개최
싱글리스트
타이틀곡 '사계, 그리고 너'는 이창섭의 애절한 목소리와 섬세한 감정 표현이 돋보이는 곡이다. “같은 계절에 놓인대도. 우린 서로 다른 하루를 살겠지”라는 노랫말을 통해 함께한 시간과 기억을 서정적으로 풀어냈다.
수록곡은 사랑과 추억, 위로를 각기 다른 이야기로 담았다. '영화 같은 이야기'는 함께한 추억이 끝나지 않을 영화로 남기를 바라는 마음을 표현했으며 선공개곡 '또 사랑이라니'는 기적처럼 다시 찾아온 사랑을 노래한다. '이름 없는 별'은 벅찬 위로를 건네고 '초록별'은 소중한 한 사람을 우주에 빗댄 곡이다.
이번 앨범은 사계절에 담긴 다양한 기억의 조각들을 하나로 엮었다. 이창섭은 곡마다 담긴 메시지를 유려한 보컬과 깊이 있는 감정선으로 전하며 자신의 음악색을 보여줄 예정이다.
미니 3집은 오는 1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발매된다. 이후 이창섭은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2026 이창섭 단독 콘서트 'Unknown'(언노운)을 열고 전국투어를 시작한다.
콘서트 티켓은 티켓링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팬클럽 선예매는 9월 14일 오후 7시, 일반 예매는 9월 15일 오후 7시부터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