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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카페, 연화
주말 잘 보내고 계시지요?

영천에서 경주로 와,



다행스럽게도 참 좋아하시네요 ㅎㅎ

다만, 사람들이 많아서 잘 찍질 못한 건 아쉽군요~



여긴 디카페인이 없어, 오미자 에이드는 어머니꺼 😆

진짜 손님이 많네요~

다른 분들께는 방해되지 않도록.


꽁냥꽁냥 커플들,
아장아장 걷는 아기까지.

다음엔 동생과 아버지도 함께 하기로~

제철 과일을 중심으로 메뉴가 바뀐다네요~



그럼 전 이만~
잘자고 좋은 꿈 꾸시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