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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남: 더 레드, 9월 30일 특별관 3종 개봉 확정
맥스무비
‘부활남: 더 레드’(감독 백, 제작 용필름, 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는 근거 없는 자신감만큼은 충만한 취업준비생 석환(구교환 분)이 죽은 뒤 72시간이 지나면 되살아나는 능력을 지녔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벌어지는 추격 액션 영화다. 예기치 않은 죽음 이후 부활을 거듭할수록 강해지는 석환의 변화와 예측 불허의 전개가 작품의 주요 관전 포인트다.
SCREENX에서는 정면과 좌우로 확장된 3면 스크린을 통해 액션의 규모와 공간감을 넓힌다. 건물을 뛰어넘고 도심을 가로지르는 석환의 움직임을 더욱 광활한 화면으로 담아내 관객이 액션의 중심에 들어선 듯한 몰입감을 전할 예정이다.
4DX는 모션 체어와 환경 효과를 활용해 액션을 신체적으로 체험하게 한다. 야구 배트를 휘두르는 장면부터 총알이 쏟아지는 시퀀스까지, 석환이 펼치는 거침없는 움직임을 타격감과 진동으로 전달하며 액션의 쾌감을 배가한다.
MX4D에서는 장면의 속도와 방향, 움직임을 세밀하게 구현한 모션이 강점이다. 특히 좁은 골목을 내달리며 차량 사이를 빠져나가는 카체이싱 장면은 실제 질주하는 듯한 현장감으로 추격전의 긴박함을 살릴 것으로 기대된다.
확장된 스크린, 오감으로 느끼는 움직임, 정교한 모션으로 각기 다른 매력을 선보일 ‘부활남: 더 레드’는 죽을수록 강해지는 독특한 설정과 속도감 있는 전개, 유쾌한 캐릭터 케미를 앞세운다. 스트레스를 날릴 짜릿한 네버 다이 액션 ‘부활남: 더 레드’는 오는 9월 30일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