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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뜯기로 시작하는 아침
소동이 이불 뜯지 말라고 혼내는 중인데 귀여워서ㅋㅋ
소미의 안식처 지붕집
계란 깨는 소리에 삶은 계란 주는 줄 알고 얌전히 기다리는 소동이
미안...계란찜인데...ㅠㅠ
꼬소미 비장하게 똥 싸러 가는 중
동이는 꼼꼼히 냄새를 맡으며 산책을 즐기는 편
편안한 밤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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