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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은 좋아요^^
선물...

지난 수요일에 만난 지인께 드린
선물이에요..
20년간 단골인 가게에서 마련한
호두과자랑 몇 개월 전에 알게 된
빵집에 밤파이랑 생식빵 맛있길래
아침에 사러 갔는데요.
생식빵은 뜨거워서 못 사고
(식빵 뜨거우면 썰지 못 하고
뜨거운 식빵 사면 드리기 전에
식빵 찌그러져서 안 샀어요)
밤파이랑 앙금빵이랑 소금빵으로
사서 드렸어요

소금빵이랑 앙금빵 개당 3~4천원대
인데요. 아침에 가니 4개에 만원
타임 세일 하고 있어서 춘설 앙금빵,
고구마 앙금빵, 먹물 소금빵, 바질
소금빵 샀어요.

네이버에 영수증 리뷰 쓰기 하면
오리지널 소금빵 주길래 리뷰 써서
소금빵 한 개 받았어요.^^
맛 보려고 했는데 못 봤네요.

오늘은 서울 대학 병원 갔다가 셋째언니
아들과 친구 딸 집 들려서 음식 배달하고
집에 가고 있어요..

캐친님들 오늘 하루도 고생하셨습니다.
굿밤 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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